손님상요리
 트리머
 해산물
 CUTCO
대하는 가을이 다가오며 살이 통통하고 맛이 좋아져서
추석명절에 가족들과 나누기에 좋은 식재료입니다.
가을철 대하는 서해안가를 따라 소금구이를 해주는 집들이 즐비할 정도로 단맛이 좋아서
그냥 구워먹어도, 튀겨먹어도, 오늘 저희처럼 전을 부치기에도 참 좋습니다.
오늘은 외할머니가 살집 두툼한 대하로 큼직한 전을 부쳐 어슷하게 크게 썰어주어던 추억을 함께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컷코의 트리머는 다듬이칼로 유명하지요.
날카로운 더블디날과 핸들링이 좋은 칼길이덕에 재료를 다듬기에 참 좋아요.
오늘처럼 대하의 등을 가르는 작업에는 일자날의 식칼보다는
더블디날의 트리머를 활용하신다면 손쉽게 조리할 수 있답니다.
그럼 여러분, 컷코와 함께 즐거운 요리시간 만들어보세요.

< 요리, 글, 사진 - 더디쉬 www.thedish.co.kr >